지난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는 5만2000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이 집회는 기독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주관하였으며, 전국 각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한국사 강사인 전한길씨는 "비상계엄은 계몽령이며, 참석한 애국시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히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한국 시민들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이 집회에서는 유튜버 안정권씨를 비롯한 보수 성향의 참석자들이 '돌아와요!
윤석열', '탄핵 남발이 내란이다', '예산 삭감이 테러다'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또한, 다음 주에는 광주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이번 대구 집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대구에서와 마찬가지로 광주에서도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의 대규모 집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확실하게 드러낸 자리였습니다.
보수 성향 유튜버의 집회와 반발도 있었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탄핵을 반대하는 뜻을 표현했습니다.한편,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될 수 있다"며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여 정당한 의견을 표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지만, 법적인 문제로 인해 참석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렇게 대구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는 수많은 시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집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지역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강하게 드러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