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20번째 대상을 수상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주우재가 축하의 의미를 묻자 유재석이 "MBC에서는 대상을 받지 못해서요"라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을 한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어 유재석은 MBC에서는 8회 수상했고, SBS와 KBS에서는 각각 8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2회를 수상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어서 같은 날의 '놀면 뭐하니?'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20번째 대상을 받은 다음날도 톨게이트 체험을 위해 출근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설날에도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유재석이 대상을 받은 후 진행된 녹화에서는 주우재가 "20번째 대상을 받은 유재석을 보면 먼 훗날 눈을 감게 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유재석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설이 끝나기도 전인데 이미 눈을 감을 상황이라니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응수했습니다.

또한, 20번째 대상을 받은 유재석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자 유재석은 "MBC에서는 대상을 받지 못했으니까 조용히 해주실래요? 8회는 MBC, 8회는 SBS, 8회는 KBS, 백상에서는 2회 받았습니다"라며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재석은 대상을 수상한 후 직접 톨게이트 체험을 하러 나서는 등 바쁜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사고 차량을 발견한 유재석은 "이건 의무입니다"라며 강조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요약하면, 최근 유재석이 20번째 대상을 받은 소식이 알려지며 여러 방송에서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MBC에서는 대상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조용히 해달라는 유재석의 소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열일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부각시키는 유재석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