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인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유재석과 주우재가 고속도로 순찰대로 활약하는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설날 연휴를 맞아 가장 바쁜 고속도로 순찰대 근무를 맡은 두 사람은 촬영 중 투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이들은 고속도로를 순찰하며 사고나 안전사고를 발견하고 담당 업무를 수행하는 등 귀경길 안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유재석은 고속도로 위에서 사이렌을 울릴 때 동공이 지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주우재 역시 경직된 표정으로 업무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유재석과 주우재는 톨게이트 요금수납원이나 안전순찰원으로 변신했으며, 인기 있는 국민MC인 유재석의 존재감이 고속도로 위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놀뭐'의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고속도로 순찰대로 변신했을 때의 모습이 다양하게 소개되었습니다.이 외에도 유재석은 과속이나 안전벨트 미착용 등 위반 사항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또한 '놀뭐'에서는 유재석이 지금까지 못받은 MBC 연예대상 20회 수상에 대한 소감도 밝혔습니다.이번 '놀뭐' 방송을 통해 유재석과 주우재가 고속도로 순찰대로 변신하며 근면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가 봐왔듯이 유재석과 주우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고속도로를 순찰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두 사람에게는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