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북인사마당에서 열린 동덕여대 재단 규탄 집회에서 재학생들은 대자보 훼손과 무고한 학생들의 고소를 비판했습니다. 동덕여대 재학생연합은 학교가 공학 전환 관련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했다며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는 학교의 조치를 비판했습니다.

동덕여대 재학생연합은 '민주동덕에 봄은 오는가'라는 구호와 함께 동덕여대 재단 규탄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학생들은 남녀공학 전환에 반발하여 학교 건물을 훼손한 사건을 고발한 학교 측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동덕여대 학생들은 '민주동덕에 봄은 오는가'라는 구호로 거리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서부지법 사태와 비교하여 학생들의 시위를 정당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덕여대 재학생연합과 관계자들은 '동덕여대 학생 탄압 규탄시위'를 서울 종로구 동덕빌딩 인근에서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의견을 학교 당국에 전달하려는 시위의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동덕여대 재학생들의 시위와 관련하여 이준석 의원이 관련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었습니다. 동덕여대재학생연합은 이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국가 전복 시도와 학내 시위의 차이를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동덕여대에서 발생한 래커 시위를 계기로 학생들이 이에 반발하여 학교 측의 고소를 취소하기 위한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측이 시위를 통한 의사 표현을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남녀공학 전환 사태로부터 100일이 지난 동덕여대 학생들은 여전히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계속되는 학교의 탄압에 항의하고 있으며, 민주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학생들은 시위와 집회를 통해 학교의 결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민주적인 대화와 해결책 모색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명서를 내고 이준석 의원의 발언에 대한 비판을 내비쳐 놓았습니다.동덕여대 학생들은 학교의 결정에 대한 의견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시위와 집회를 통해 불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학생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고소를 취소하라는 요구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