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임금체불이 2조원을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중 1조 6697억원은 이미 청산되었지만, 아직 처리되지 않은 체불액은 3751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에 고용부는 엄정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6일부터 24일까지 3주 간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기간'이 운영된 결과가 언급되었습니다.

고용부는 또한 미취업 청년을 위해 생성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5만명 이상의 청년 구직자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교육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한편 중기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고용24를 통해 7일 이상 내국인 구인노력을 진행한 기업들만 해당됩니다. 이어서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일주일 이상 내국인 고용을 위해 노력한 기업들만이 이번 허가 절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신청에서는 2만 2천418명에 대한 허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미국의 경우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고용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1만 명이라는 기준선을 유지하면서도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3/4가 시장 기대치를 넘어섰다는 보고도 있습니다.한국 정부는 청년미래센터를 전국 24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입법과 예산 확보에도 노력한다고 밝혔으며, 유사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이와 함께 한기대에서는 'AI 활용 고용서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다양한 참가팀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마지막으로 파수가 이달 24일부터 신입 공채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채용 연계 인턴십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청년 고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의 정보를 한 번 정리하면 작년 임금체불이 2조원을 넘었다는 소식과 함께, 고용부의 엄정 대응과 생성형 AI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접수 소식, 미국의 호조된 기업과 고용 시장, 한국 정부의 미래센터 확대, AI 활용 경연대회, 그리고 파수의 신입 공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