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서울시 주최로 5~9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가운데 개막되었지만, 많은 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모임을 이뤘습니다.

디자이너 로에의 '로에(LEAUET O)' 컬렉션은 코르셋과 뱀디테일로 신비와 금기를 표현했습니다. 또한, 올가을엔 '모던'을 입는다는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이 선보였습니다.

한편,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패션위크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패션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말인 2월 8일에는 DDP 어울림 광장이 인파로 북적였으며, 다양한 스타들과 셀럽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울패션포럼에서는 '2025 가을겨울(FW)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행사가 열렸는데, 이를 통해 K패션의 거점으로서의 서울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디자이너 최충훈의 '두칸(DOUCAN)' 컬렉션도 두칸의 블랙이 주는 매혹적인 강인함을 선보였습니다.

이렇듯 2025 FW 서울패션위크는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이 만나는 장으로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서울을 K패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함께 서울의 패션 문화를 지지하고 선보이는 이러한 행사들이 더욱 활발하게 이어져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