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치안을 담당하는 박현수 신임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10일 취임식 없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박 직무대리는 오전 8시 서울 경찰청 지휘부 회의를 시작으로 신임 서울경찰청장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직무대리는 "'기본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서울 경찰을 만들어 보자"라고 밝혔습니다.정부는 전 서울경찰청장인 김봉식의 구속으로 인해 서울청장 자리가 공석이 된 상황에서 박 직무대리를 승진 내정했습니다.
박 직무대리는 서울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 지휘부로서 최우선 목표를 '민생 치안 확보'로 설정하고 시민들의 생명,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박 직무대리는 취임식 없이 바로 회의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공식 석명에서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논란이 된 인사와 관련하여 오는 18일 예정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관련 입장을 상세히 밝힐 것이라고 박 직무대리가 강조했습니다.박 직무대리는 또한 "불법, 무질서, 폭력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며 마약과 사이버 도박과 같은 범죄들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또한 18일 국회에서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라고 박 직무대리가 전했습니다.취임식을 갖지 않고 업무를 시작한 박 직무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 직무대리는 서울경찰청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업무 수행에 대한 포부를 강조하며 서울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같이 박현수 신임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서울 치안을 책임지고, 경찰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국민들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하기 위한 박 직무대리의 다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