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선수인 고진영이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에서 4계단 상승하여 7위로 올라섰습니다.
이 대회에서 3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는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수확하였습니다.그 결과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인 7위에 올라 선수들로 하여금 높아진 몸매를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고진영은 세계 랭킹 7위를 통해 한국을 빛내는 선수 중 하나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대해 고진영 선수는 계속해서 발전하여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