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에서 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박인비(36)의 경쟁자가 3명 줄었다. 현재 29명이 선거 출마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IOC 선수위원회는 앞서 11월에 출마 의사를 밝힌 선수들이 줄어들었다는 점을 발표했습니다.한편, 25일에 발표된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상위 20명 중 가장 많이 벌어들인 선수는 람이었습니다.
람은 최근 1년 동안 2억1000만 달러(약 2910억원)를 벌어들여 하루에 약 8억원을 벌어들이는 '연봉킹'으로 꼽혔습니다.다음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은데 대해선 선수들의 불편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선수촌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고, 채식 위주의 식단이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몇몇 선수들은 버스에서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고 창문을 열 수 없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림픽 동메달을 뺏겼다가 재찾은 전상균 선수에 대한 이야기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조폐공사 직원으로서의 역할을 한 전상균 선수는 메달을 되찾으면서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가 발표한 연간 수입 상위 20명에 따르면 람은 최다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람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더불어, 한국 선수단의 흥행을 이끌어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활약도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각국 선수들에게 선물을 보내기도 하고, 파리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대 프로골퍼 양희영 선수에 대한 후원 뉴스도 소개되었습니다. 키움증권이 양희영 선수가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을 뒷받침하는 기업의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