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라이온즈의 어린이회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삼성 단장 이종열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라이온즈 어린이회원으로 영입해서 기쁘다"라며 "특히 에버랜드와의 협업이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이달 말에 예정된 어린이회원 모집을 통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대상으로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어린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판다 둘로, 삼성 라이온즈의 어린이 회원으로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삼성과 에버랜드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들의 입단식에서 이종열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이후에는 어린이회원 유니폼을 전달받아 에버랜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에버랜드와 삼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통해 어린이회원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달에 이어 2월 말에 예정된 어린이회원 모집에서도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즐거운 물품과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에버랜드의 판다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라이온즈의 어린이회원으로 선정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에버랜드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