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를 지시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상민 전 장관은 "대통령실 종이쪽지에 적힌 내용은 봤지만,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를 받은 적은 전혀 없다"고 확언했습니다.

또한, 소방과 경찰에 대한 지시나 지휘 권한 또한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유통은 한편,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의 전기·물 공급을 끊으려 한 적이 없다"며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국무회의나 국무위원들 간에 비상계엄 찬반 의견을 확인한 내용이 없다고도 전했습니다.이상민 전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집무실에서 단전·단수 관련 쪽지를 발견했지만, 이를 받거나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검찰 측은 윤 대통령이 계엄 당일 이 전 장관에게 언론사 단전·단수 관련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이는 쪽지를 보관하고 있습니다.이상민 전 장관은 JTBC 등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확인하는 내용이 적힌 쪽지를 대통령실에서 본 적은 있다고 하였습니다.요약하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며, 집무실에서 확인한 쪽지로부터도 이를 뒷받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