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은 구독자 수가 281만명에 이르는 유튜버 '감스트'(김인직)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스트는 올해를 '장성 방문의 해'로 선포한 장성군을 도와 축제, 관광지, 먹거리 등을 알리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김한종 군수는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성 출신 유튜버 감스트가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된 것은 뜻깊다"고 밝혔습니다.김한종 군수는 또한 "2025년이 '1000만 장성 관광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감스트는 2013년부터 스포츠 게임과 먹방 영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온 크리에이터로, 장성군의 발전과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장성군은 감스트를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오는 2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선포식에 감스트를 초대해 정식으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군은 감스트와 함께 2025년을 향해 더욱 발전하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유튜버 감스트의 홍보대사 위촉은 장성군의 지속적인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감스트의 채널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장성의 매력을 알게 되고 방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성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장성군은 유튜버 감스트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2025 장성 방문의 해'를 선언하고, 관광 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감스트와 함께 장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함께 장성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