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김하늘양의 비극적인 사망 사건으로 가족과 지인들의 마음이 슬프고 안타까움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김하늘양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인 장원영이 꿈이었던 김하늘양의 빈소에 근조화환이 놓였습니다. 근조화환에는 '가수 아이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하늘양이 생전 아이브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하늘양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하늘이 꿈이 장원영이었다"고 말했으며, 생일 선물로 아이브의 포토카드를 장원영 걸 사달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또한, 아이브가 하늘양이 생전 가장 사랑했던 걸그룹으로 알려져, 김하늘양의 영정 앞에는 멤버 장원영의 포토카드도 함께 배치되었습니다.
아이브 소속사 측은 하늘양의 아버지의 인터뷰를 접한 후 곧바로 빈소로 근조화환을 보내 아이브와 함께 추모하였습니다.김하늘양의 아버지는 "하늘이의 꿈은 아이브의 장원영 같은 걸 됐으면 하는 거였다"며 자신의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안타김과 슬픔을 안고 있습니다. 하늘이의 죽음으로 세상은 더 이상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아이브가 이번 사건으로 인해 깊은 애도와 마음을 전하며 김하늘양의 영원한 행복을 바랍니다. "하늘이의 꿈은 장원영이었다"는 말 한마디가 이제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깊은 감동과 애정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함께 아이브와 함께 김하늘양을 추모하며, 안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