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장미란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장미란 차관은 11일에는 부상으로 귀국한 산악스키 선수 김하나를 병원에서 만나 위로하고 응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12일부터 15일까지는 하얼빈 현지를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현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장미란 차관은 국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13일에는 김하나 선수의 부상 사고를 살펴보기 위해 동계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고 합니다.이에 따라 장미란 차관의 노력과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미란 차관은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전해드립니다.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