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피살사건의 희생자 김하늘(8) 양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최 대행은 지난 아침에 사건 관련 보고를 받은 후 건양대학교에 마련된 김양의 빈소에 조문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로 인해 기재부는 최 대행이 아침에 관련 보고와 기사를 자세히 듣고 빈소를 찾기로 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기재부는 최 대행이 오후 1시 16분쯤 대전의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행은 이날 오후 1시 16분쯤 김양 빈소가 있는 대전 서구의 장례식장을 찾았으며, 이에 대한 기재부의 설명에 따르면 최 대행은 무모한 행위로 사망한 김양을 애도하며 가족들과 함께 조문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최 대행은 조문 후에 유가족 대책 수립에 대해 촉구했으며, 관련하여 문상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재부 대변인은 최 대행이 하늘이 보고와 기사를 자세히 듣고 매우 심각하게 생각한 뒤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전하고자 조문을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희생된 김하늘 양의 부검 결과가 13일 발표될 예정이며, 이에 관련하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현재까지 조사 결과와 피해자의 상태에 대한 관심과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최 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교사의 심신적인 불안으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하늘이법' 입법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이 사건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 대행은 이날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에도 이 사건에 대한 깊은 안타김을 표시하며 유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사건에 대한 심리적 충격을 받고 있는 유가족들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위로와 조력을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분야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