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전 초등학생 피습사건의 희생자인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조문을 통해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하늘이법을 조속히 입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야 대표들은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대책위의 참석도 예정되어 있습니다.또한 정신질환 등 문제를 지닌 교사의 즉각 분리를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언급하였습니다.

여야 수장들은 모두 하늘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며, 부친의 재발방지를 위한 호소에도 대답할 예정입니다.12일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대표가 대전에 도착하여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권영세 위원장은 당초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대전 건양대 병원으로 향하고, 이재명 대표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공판이 끝난 후 빈소를 찾을 예정입니다.이어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을 대표하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대표가 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모두 하늘양의 부친의 요청을 듣고 대전 건양대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이 같은 조치를 통해 희생자와 가족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하늘양 아버지의 요청에 응해 대전을 찾아 조문하는 모습이 또 하나의 격려와 위로가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 요구한 '하늘이법'에 대한 입법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교육 현장의 안전과 학생들의 복지를 고려한 정책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사건으로부터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