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한민국에서 초등학생 피살 사건으로 슬픔에 잠긴 사람들의 발길이 빈소 조문을 향해 이어졌습니다. 김하늘 양으로 불리는 피해자에 대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조문도 이에 속해 있습니다.
최 대행은 대전 건양대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에 도착해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였습니다. 현장에서 그는 "안타까워"라는 말로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애도의 뜻을 전하며 조문한 최 대행은 이날 오후 1시 16분에 빈소에 도착했습니다. 또한, 오늘(12일) 아침에도 교사의 흉기에 의해 숨진 김하늘 양 사건과 관련한 보고와 기사를 자세히 들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교사의 심신 미약 교사의 분리 치료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하늘이법' 입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 대행의 조문이 한 차례의 애도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유족들과 관련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사회 모두가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슬픔을 나누며,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합심하여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은 용납되면 안 되며, 안전한 교육 환경이 모든 학생들에게 보장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을 통해 한번 더 안타깝고 슬픈 충격을 받았지만,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다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힘을 모아 이런 비극적인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안타까운 사건이 계기가 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