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발생한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로 가족의 슬픔과 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제, 대전 건양대학교 장례식장에는 교사에 의해 목숨을 잃은 8살 김하늘 양을 기억하고자 하는 이들의 근조화환과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늘양의 부친은 아이브 멤버인 장원영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아이브의 팬이었던 하늘양이 생전에 장원영을 좋아했다고 공개하였습니다. 부친은 하늘양이 장원영의 꿈을 꾸었고, 장원영의 포토카드를 생일 선물로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부친은 아이브 측에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전달하면서 장원영이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을 봤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부친은 장례식장에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근조화환을 놓으며 아이브 측에 애도를 전하였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원영의 팬이었던 하늘양의 부친이 장례식 참여를 요청한 사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게 나뉘었습니다. 부친의 부탁이 조문을 강요하는 것인지, 적절한 요청인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늘양의 부친은 부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존경과 애도의 의미로 장례식에 장원영을 초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오해를 말아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하늘양의 아버지는 장례식에서 기자들을 만나 하늘양이 장원영을 좋아했었고, 장원영이 꿈으로만 하늘양이 살 수 있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아버지는 장례식에 장원영이 오든 언급하며 이야기를 전하였습니다.이처럼 가정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가족의 슬픔과 추모에 함께하는 마음으로 존중과 조문을 전하며 아이브와 하늘양의 이야기를 아쉬움 속에 마무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