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JTBC에서 열린 '바디캠' 제작발표회에서, 배성재가 JTBC와의 첫 만남에 설레임을 토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성재는 "'바디캠'으로 JTBC와 처음 함께하는 것에 설렜다.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저를 아나운서로만 보시는 것 같아서,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리를 지르면서도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기사에서도, '바디캠'으로 JTBC에 진출하는 배성재가 설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5월에 결혼을 앞둔 그는 "JTBC와의 첫 인연이라서 더욱 설레고 영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바디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성재는 JTBC와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바디캠'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성재뿐만 아니라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성재는 "JTBC와의 첫 프로그램이라 설레이는 마음과 진중한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현재 바디캠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이야기와 소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종합하면, '바디캠'을 통해 JTBC와의 첫 만남을 맞은 배성재는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습니다.

JTBC에서의 활약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