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지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로 인해 7명의 선원이 실종되었습니다. 13일 오전 8시 39분에 부안군 왕등도 동쪽 해상에서 34톤급 어선인 2022신방주호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선원 12명 중 5명(내국인 2명, 외국인 3명)이 구조되었지만, 나머지 7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실종자의 수색과 함께 미등록 승선원에 대한 수사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안해경은 야간에도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며, 생존 가능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부안해경은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선박 인명사고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부산선적 34톤급 통발 어선에서 불이 나면서 한국인 2명과 외국인 3명 등 총 5명이 구조되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인 최상목은 인명 구조와 실종자 수색에 대해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 지시하였습니다. 최 대행은 사고 현장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에 대해 심각한 사안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부안지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로 인해 7명의 선원이 실종되었습니다. 해경은 야간 수색을 진행하며 생존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해경은 미등록 승선원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며 사고의 원인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사건의 전말과 실종자 수색에 대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