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13일 여수시 국동항에서 실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피해 가족들을 위로하며, 서경호 실종자 수색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남도는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과 함께 심해 수색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제22서경호의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전라남도가 심해 잠수사 투입 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 제22서경호 실종자 가족 대기실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실종자 수색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가운데, 실종선체가 수심 80m 깊이의 바다에 누워 있는 상황으로 나타나 수색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심해 민간잠수사의 투입 등을 통해 빠른 수습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수색 작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심해 잠수사의 투입과 선체 인양을 적극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경호 실종자 수색은 어려움에 부딪혀 있지만, 전남도와 관계기관의 노력을 통해 빠른 수습을 위한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경호 실종자 수색에 대한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제적인 지원과 현재의 상황은 실종자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계속된 수색 작업을 통해 실종자들을 빠르게 수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