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한국의 고용 시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22만6,000명 증가하여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는 증가세를 보였으나 건설업은 감소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도 이러한 추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이경근 지청장이 취임하였습니다.

이 지청장은 경남 사천시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근로감독관, 고용관리과장, 중대재해수사과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24 모바일앱을 출시하여 온라인 고용서비스 플랫폼을 모바일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문인식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한편,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환율은 1370원 중반대로 하락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지난 달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아리셀 화재로 31명이 사상자를 낸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3명을 입건하였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에 3000만원을 기부하여 지원에 힘을 실었습니다.한국고용정보원은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홍보와 고용서비스 인지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카드뉴스, 영상 등 3가지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민들의 고용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미국의 고용 지표 하향으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며 S&P와 나스닥 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고용 서비스 통합플랫폼 '고용24'는 취업지원부터 실업급여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제는 모바일 앱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고용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