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3일 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 위치한 주쿠바 대한민국대사관에 관한 뉴스가 전해졌습니다.이호열 초대 주쿠바대사는 11일 대사관 홈페이지에 발표한 인사말에서 대사관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이호열 대사는 쿠바 방문한 대한민국 국민 뿐만 아니라 현재 쿠바에 거주하는 국민들을 영사 서비스로 지원하고 재외국민 보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정부는 시리아가 한국과 대사관을 열기를 요청한 것에 대해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쿠바와의 수교 후, 주쿠바한국대사관이 개설된 것을 예시로 들며 대사관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습니다.2025년 2월 14일 쿠바와 수교 이후 약 11개월 만에 문을 연 주쿠바 대한민국대사관은 바닷가 주변의 '미라마르 비즈니스 센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한인들의 이주 경로로 알려진 지역에 대한 애착도 형성되고 있습니다.주쿠바대사를 맡은 이호열 대사는 현지에서의 역할에 대해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놓침 없이 유지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양 국가 간의 연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주쿠바 대한민국대사관의 건물 외벽에는 태극기가 달려 있습니다.

이는 한국을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로 보여집니다.이와 같이 주쿠바 대한민국대사관은 한국 국민들에게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외국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와 협력을 쌓아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