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늘봄 학교에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대면 인계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우미 인력을 확보하고 교내 CCTV를 확대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원 신규 임용 시 정신건강 진단과 주기적인 심리검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이주호 부총리는 교사와 학부모 간담회에서 "늘봄 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에서 대면 인계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구성원의 정신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관련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주호 부총리는 내일 긴급 차담회를 열어 교원, 학부모, 정신건강 전문가 등과 함께 정신건강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교육부는 교사 신규 임용 시 후보자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진단하는 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방침을 밝히며, 교사와 학생을 분리하는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주호 부총리는 "늘봄 학교에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대면 인계 체계를 갖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주호 부총리는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이후 학교 구성원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학교 구성원 정신건강 관리 및 안전 대책에 대한 차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원 신규 임용 시 정신건강 진단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