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JMS 피해자인 메이플(한국 이름 정수정, 영문 이름 Maple)이 홍콩 스타인 방력신(중화권 이름 팡리선, 영문 이름 Pang Laison)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방력신은 홍콩에서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메이플을 자신의 예비신부로 소개하며 사랑의 결실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밸런타인데이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이플의 소나무처럼 빛나는 웃음을 보호하고 지지한 것으로 알려진 방력신은 홍콩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영화 '손오공'에서 주연을 맡은 바도 있습니다.
메이플은 과거 JMS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을 폭로하며 많은 이목을 받은 인물로, 이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교우및 가정에 대한 더 많은 이해를 쌓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력신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여기서 결혼했다.
모두 행복한 밸런타인데이 보내라"고 적은 바 있습니다. 또한 그가 올린 사진에는 하늘에 "메이플, 나와 결혼해줄래"라는 로맨틱한 문자가 적힌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JMS 총재인 정명석의 성폭행 사실을 폭로한 메이플이 이번 결혼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JMS에서 탈퇴한 신도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에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메이플과 방력신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메이플이 "멋진 남편을 만났다"고 전했던 바도 있습니다.
김 교수는 메이플에 대해 "마귀를 보고 왔다"고 서운함을 전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나아가기를 기원하였습니다.뉴스 속에는 중화권에서 활동하는 스타와 한국의 JMS 피해자 사이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이플과 방력신 부부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시작을 하길 기원합니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선순환을 이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