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도 활동 중인 지수가 데뷔 8년6개월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블리수에 따르면, 지수는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오후 2시 첫 미니 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얼스퀘이크'를 비롯해 사랑과 이별을 다룬 총 4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아모르타주'는 2023년 3월에 발표된 이후 2년 만에 솔로 컴백을 이룬 지수의 음반으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감성과 매력을 담아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6일에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무대 최초 공개도 이뤄졌다고 합니다.또한, '얼스퀘이크'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차승원이 특별 출연하여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지수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블랙핑크의 멤버인 지수는 걸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2013년 데뷔 이후 솔로 데뷔곡인 '꽃'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고, 이번 '아모르타주'로 2년 만에 솔로 컴백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솔로로 미니앨범 '아모르타주'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음악과 매력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