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 중구 태화강둔치 체육공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울산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깨끗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을 주최하는 깨끗한나라만들기 울산본부가 주최했습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덕수 국무총리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등 추가증인을 채택하고 변론기일을 한 차례 더 지정했습니다. 다음 달 중순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집회는 비상계엄으로 탄핵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프랑스 매체 르몽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실패한 쿠데타'로 지칭하면서 무속인이 연루된 점에 주목했습니다. 르몽드는 무속인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개입한 것을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는 오늘(1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이로 인해 교통 혼잡이 발생하였으며, 오후 5시에는 광화문 일대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는 집회와 행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이들을 "윤석열파시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을 독살하거나 폭사하는 것으로 묘사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공개 직격했습니다.
이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및 지지 집회가 전국적으로 열리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논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심각한 사안이므로 국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존중하고 심사숙고해야 할 시기임을 상기시키며 이번 뉴스 내용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