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하얼빈AG 선수단이 귀국했습니다. 최홍훈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본진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습니다.

이번 선수단에는 여자 컬링 대표팀의 김민지 선수와 바이애슬론의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총 1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의 금메달 획득기록이었습니다. 최홍훈 회장은 선수단이 하얼빈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치며 역사적인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선수단을 환영하며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국민의 응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선수단은 올림픽까지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약속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이번 하얼빈AG 선수단 귀국을 환영하는 행사에는 문체부 장관과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선수단은 역대 최다의 금메달과 함께 자랑스럽게 귀국하였으며, 국민들의 환영과 응원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수단의 우수한 활약과 노력에 대한 소식을 접하면서 국민으로서 뿌듯함과 긍지를 느끼게 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성과는 높은 수준의 기량과 자부심을 겸비한 우리 나라 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이 더 큰 성과를 이루어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