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 주 동안 푹 쉬었던 손흥민과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토트넘은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에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유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핫스퍼에서 8년간 활약하며 441경기에 출전해 172골과 9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죠.
특히 프리미어리그와 UEFA 대회에서의 우승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캡틴으로 활약하는 손흥민은 최근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토트넘 팬들이 집단으로 반격하며 손흥민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토트넘 감독은 팀의 부진을 손흥민에게 탓하지 않고, 부상과 지침으로 선수들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SON(손흥민)의 상황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빨리 탈출해야 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에 큰 이익을 주었고, 클럽의 글로벌 브랜드를 높여준 측면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전성기를 함께했지만, 아쉽게도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 매체에서는 SON이 살아야 토트넘도 살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손흥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팀의 순위 반등을 이끌어야 한다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결승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끈 만큼, 이번 맨유전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맨유와의 경기를 통해 토트넘과 손흥민이 연패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손흥민의 활약과 토트넘의 팀 전체가 함께 노력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