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공개된 '전과자' 시즌 6 티저 영상을 통해 엑소의 카이가 2대 '전과자'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이창섭이 '전과자'를 졸업하게 되었고, 그 빈자리에는 카이가 새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카이는 이창섭과의 통화에서 소집해제 후 군대에 가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며 이창섭을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카이는 이창섭에게 "잘 지내셨냐.
오늘 전역했다"라는 소식을 전하며 이창섭과의 관계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에 이창섭은 "공약은 함부로 하지 마라.
그러면 큰일 난다"는 말로 카이에게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전과자' 프로그램의 새로운 변화와 이창섭의 졸업, 카이의 합류로 팬들은 새로운 기대와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창섭은 '전과자' 시즌 5까지 진행을 맡았던 전과자이지만 이제는 졸업하고 '전과자'의 새로운 MC로 카이가 발탁되었습니다. 카이는 소집해제 후 첫 일정으로 '전과자'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었고, 새로운 에피소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창섭은 과거 66개 학과에 전과했던 뒤 '전과자' MC로 활약했던 만큼 팬들로 하여금 뭉클한 졸업식을 선물했습니다.이창섭은 '전과자' 하차 결정을 내리고, 이를 행한 후임으로서 카이가 새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전과자' 시즌 6에서의 새로운 시작은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창섭이 '전과자'를 하차하며 뭉클한 졸업식을 보낸 가운데, 카이가 새로운 '전과자' MC로 발탁되어 단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전과자' 프로그램은 이창섭의 졸업과 카이의 합류를 통해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호응이 높아지고 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엑소의 카이와 '전과자'의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