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18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칭)'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나들목은 기흥구 동백·구성·언남 일대 주민들의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계획으로, 2007년에 착공하여 2029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중 29%는 주택도시공사(LH)가 분담할 예정입니다.신설되는 '동백IC'는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구성·언남 지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위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동백·구성·언남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진입과 이탈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협약에 따라 2027년에 착공을 시작하여 202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동백IC'은 용인시와 한국도로공사의 공동 노력으로 실현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향상되고 발전이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영동고속도로 동백IC' 건설이 현실화되었으며, 용인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지역 경제와 교통 편의성의 증진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계획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