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완주군을 방문했지만, 전주-완주 통합에 반대하는 완주군민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김 지사는 완주군 방문 전에 현수막으로 환영을 받았지만, 현장에서는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김 관영 지사는 다음 달 31일부터 8월 3일까지 파리에 머물면서 올림픽 전북 선수단을 격려하고 유네스코 본부 방문, 재외동포 간담회, 한국의 날 행사 참여, 도 투자기업 방문 등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저출생 대응 등의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민생투어를 통해 임실군을 방문하여 도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