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오는 3월 5일에 치러질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114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이는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로써, 총 35개의 금고에 총 48명이 등록했던 결과입니다.

경상남도 지역에서는 70개의 새마을금고에서 99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부터 2일간 진행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를 19일에 밝혔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금고 이사장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총 86개 금고에서 114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인천지역에서는 49개의 새마을금고에 총 84명의 후보가 등록되었고, 평균 경쟁률은 1.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마감되었음을 19일에 밝혔습니다.전북지역에서는 51개의 금고에서 71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다음 달 5일까지 이어지는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전북에서는 이사장이 선택될 예정입니다.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는 총 267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대구시와 경북에서는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들 후보는 오는 3월 5일에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경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울산지역에서는 22개의 새마을금고에 총 33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사실을 19일에 밝혔으며, 단일후보가 12개의 금고에서 등록됐음을 확인했습니다.이렇게 전국 각지에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많은 후보들이 등록되었으며, 3월 5일에 실시되는 이 사례인 듯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