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의 부인인 김송이 최근 건강 이상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송은 구강암은 아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지난 19일, 김송은 구강외과 교수의 진료를 받고 발치 치료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김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지만, 구강암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신경치료를 받으면서 회복하고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가수 강원래와 결혼하여 한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구강암은 아니지만 건강 이상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는 김송의 소식에 팬들은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준 김송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