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가 베를린영화제에 동반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김민희와 함께 베를린으로 향했고, 현재 만삭인 김민희가 연인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에 동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1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베를린행 비행기를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이를 통해 김민희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홍상수와 함께 베를린으로 향하는 모습이 보도되었습니다.

사진 속 김민희는 오트밀색 오버핏 코트를 입고, 임신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의 프레스 컨퍼런스도 개최되며, 김민희와 홍상수는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동행은 불륜 관계가 밝혀진 후 이론과 놀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두 사람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전문적인 자세로 참석하여 관객들과 인터뷰에 응해왔습니다.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으로 향한 김민희의 여정은 더 많은 이목을 받고 있습니다.베를린영화제에서 본 영화들과 배우들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가 됩니다.베를린에 도착한 이들의 모습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