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인 박선원이 최근 국회에서 케이블타이 관련한 질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 관련 청문회에서 박 의원은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707특임부대가 휴대한 케이블타이 수갑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국회 내에서 군수업체 보호 법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박 의원은 다시 케이블타이를 꺼내들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의원에게도 질의를 하며, 법률안이 통과된 이후에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이어서 20일에는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박선원이 케이블타이 수갑과 관련하여 다시 질의를 진행했습니다.
국회에서 케이블타이를 들고 질의하는 모습이 촬영되었는데,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케이블타이를 봉쇄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을 체포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박 의원은 김현태 소방 호스를 자르고 본회의장을 난입한 사건과 비슷한 상황이라며 케이블타이 수갑 관련 논란을 이어갔습니다.
21일에도 박선원 의원은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와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꾸준히 707특임부대가 휴대한 케이블타이 수갑 관련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이후에는 보좌관의 도움을 받아 질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케이블타이 관련 질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박선원 의원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와 질의를 통해 국회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고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