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멕시코 오픈에 출전한 이경훈이 첫날 부진한 경기를 펼치며 공동 103위로 출발했습니다. 멕시코 바야르타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는데, 이는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페덱스컵 랭킹 101위로 투어 시드를 유지한 이경훈에게 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 적중률이 낮아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블보기까지 난타를 치며 어려움을 겪었던 이경훈은 아쉽게도 103위로 출발했습니다.이경훈은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가한 이번 멕시코 오픈에서 상위 100위권에 진입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아직 두 라운드가 남아 있어 역전할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컷을 넘어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현지 팬들은 이 문제의 수혈을 통해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