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송대관 선배를 잃은 배우 태진아가 그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절친이었던 송대관과 함께하려던 어버이날 디너쇼를 추억하며 아픔을 털어놓았다. 송대관의 뜻밖의 별세에 충격을 받은 태진아는 5월에 함께 디너쇼를 하자고 했던 계획이 무무효가 되었다며 5일 동안 술만 마시며 슬픔을 달래왔다고 전했습니다.
태진아는 과거 송대관이 담도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서로 몸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자주 나누지는 않았던 것으로 밝혔습니다. 송대관의 장례를 지휘한 태진아는 그를 떠나보낸 후 5일 동안 밥을 거의 먹지 않고 술만 마신 채로 슬픔에 잠겼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5일이 지난 후에야 다시 식욕을 되찾고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진아는 송대관을 잃은 후 처음으로 그의 사후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태진아는 송대관과 계획했던 어버이날 디너쇼를 추억하며 슬픔에 빠져 술을 마신 것을 인정했습니다. 노주현은 태진아를 위로하며 송대관을 떠나본 뒤 5일간 식사를 전혀 하지 않고 술만 마신 것은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고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태진아는 송대관과의 약속을 지켜내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와 함께 디너쇼를 하려고 했던 계획이 무산되어 매우 아쉽다고 했습니다.
송대관을 향한 그의 애절한 마음이 노주현의 유튜브에 담겨진 영상을 통해 전해졌습니다.배우 태진아는 송대관의 별세 후에 5일 동안 밥을 거의 먹지 않고 술만 마시며 슬픔에 겨웠던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과거 송대관과 함께 어버이날에 함께하는 디너쇼를 계획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종합하면, 배우 태진아는 절친이자 라이벌이었던 송대관을 잃은 후 5일 동안 술만을 마셨다고 고백하며 슬픔을 털어놓았습니다.
송대관과 함께하려던 어버이날 디너쇼를 계획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못해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한편, 노주현의 유튜브를 통해 태진아의 첫 고백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