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5에서 말산업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CES 2025에서 AI를 활용한 경마 심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업에 적용 중이며, 2024년에는 이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한국마사회는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기반의 사전검토제를 도입하여 사업의 책임경영 이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환경, 인권, 의사결정, 내부통제, 정보공시 등 5개 분야의 12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항목들을 엄격히 준수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전자 마권(경마 투표권)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달 중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2기'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 위원회는 전자마권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모바일 앱 '더비온'의 아이폰 서비스 재개, 정보 보안 조치 실적, 영남 대면등록센터 개설, 온라인 불법경마 단속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불법경마를 근절하기 위해 '제5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모니터링단은 불법경마 사이트 탐지를 위해 정보기술(IT) 인력을 확충하고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개선하여 국내외 불법경마를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또한 이번 한파가 녹아날 때 서울경마에서 2월 첫 1등급 경주가 열리며 경주에 참가하는 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마사회의 경마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전자마권의 운영을 점검하고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달 중에는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2기'를 구성하여 모바일 앱 '더비온'의 아이폰 서비스 재개와 정보 보안 조치 실적, 영남 대면등록센터 개설, 온라인 불법경마 단속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마사회는 안전하고 건강한 경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