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으로 9일째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병세가 여전히 위중한 상황입니다. 22일(현지시간) 교황청은 교황이 한때 호흡곤란 증세를 겪는 등 계속해서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황청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교황이 오전에 천식과 비슷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고용량 산소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교황은 의식은 있지만 예후가 확실하지 않다는 점에서 여전히 위중한 상태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료진은 계속해서 치료를 진행하고 있지만 어제보다 병세가 악화했고, 특히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인 패혈증까지 번질 위험이 있다는 것에 바틴칸은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교황의 모든 외부 일정이 취소되었으며, 삼종기도 등의 일정도 함께 취소되었습니다. 교황의 상태가 계속해서 위중해지고 있는 가운데 바틴칸 교황청은 교황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폐렴으로 인한 병세가 위중한 상태에 있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교황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교황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현재 교황의 상태가 계속해서 관리되고 있으며, 의료진의 노고로 최선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교황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응원과 기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함께 교황의 빠른 쾌유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