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2회에서는 88년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방송에는 88년생으로 불리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그리고 정해인이 참여했다.

이번 라인업은 역대급으로 꼽히는 ‘88즈(88년생 스타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드래곤을 중심으로 한 '88즈' 라인업은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현,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등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케미와 호흡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정해인은 프로그램에서 '나솔'이라는 캐릭터로 활약해 데프콘에게 예뻐서 '옥순'이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데프콘은 정해인의 매력에 반해 "그냥 예뻐 반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특별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번 '굿데이' 프로그램에서는 88년생 스타들이 특별한 게임도 선보였다.

고난도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과 유쾌한 대화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스타들의 친밀한 관계와 활기찬 분위기가 눈에 띄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굿데이'의 88년생 스페셜 에피소드는 오늘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 '88즈' 라인업의 특별한 케미와 게임, 그리고 유쾌한 분위기를 놓치지말고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지드래곤, 김수현, 정해인 등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굿데이'의 특별한 모습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