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최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박람회인 CES 2025에서 말산업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한국마사회는 세계 최초로 'AI 경마 심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업에 적용 중이며,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기반 사전검토제를 도입하여 사업 전반의 책임경영 이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 인권, 의사결정, 내부통제, 정보공시 등 5개 분야의 12개 항목을 체크하며 사업 운영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또한 전자 마권(경마 투표권)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2기'를 이달 중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 위원회는 전자마권 발매와 사용에 대한 점검을 통해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불법경마 근절을 위해 '제5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을 모집 중이며, 국내외 불법경마 사이트를 탐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경마는 이번달 첫 1등급 경주에서 우승하는 경주마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경주 일정과 정보는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전자마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 '더비온'의 아이폰 서비스 재개, 정보 보안 조치, 영남 대면등록센터 개설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더 나은 경마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책임경영과 혁신 기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의 노력과 성과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