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 6위에 올랐습니다. 김아림은 23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선전하며 두 번째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김아림은 최종 일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올려 총합 17언더파 271타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김아림은 해당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한국 선수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김아림은 시즌 개막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연속으로 톱10 안에 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는 에인절 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아림은 양희영 선수(11위)와 유해란 선수(14위)와 함께 한국 선수들 중에서도 높은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루키 이와이 아키에 선수가 깜짝 2위에 올라 김아림과 함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아림은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 5위로 도약했으며,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2번째로 톱10에 진입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한 김아림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회에서의 높은 성적으로 선수로서의 역량을 증명하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아림의 향후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