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에 추첨된 1등 로또복권과 2등 로또복권의 당첨자가 아직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경우 1년 내에 수령하지 않으면 해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동행복권은 앞서 지난해 4월 13일에 추첨한 1115회차 당첨 로또 복권에 대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이어서, 최신 제1160회 로또 추첨에서는 1등 당첨번호로 '7, 13, 18, 36, 39, 45'가 뽑혔으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9'로 결정되었습니다. 6개의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2명으로, 각각 25억1000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의 로또 1등 당첨자들은 총 12명으로, 각자 25억원씩의 당첨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9명은 자동 선택을 통해 당첨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해당 가맹점은 천하명당복권(대구 북구), 열정복권(광주 북구), 8888로또(대전 서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동행복권은 제1160회 로또 추첨 결과에 따라 '7, 13, 18, 36, 39, 45'가 1등 당첨 번호로 선정되었고, 2등 보너스 번호는 '19'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6개의 당첨번호를 맞힌 12명의 당첨자들에게는 1인당 약 25억원의 당첨금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광양에서 1등에 당첨되었지만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하여 약 23억원의 미수령액이 쌓였다고 합니다. 이를 감안해 당첨자들은 당첨금을 수령하기 위해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요약하면, 최근 제1160회 로또 추첨에서는 1등 당첨번호로 '7, 13, 18, 36, 39, 45'가 선정되어 총 12명의 당첨자가 25억10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당첨자들은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당첨금을 수령해야 하며, 기한을 초과할 경우에는 해당 당첨금이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