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김종국의 집을 방문하는 'SOS 중증정리구역' 편으로 편성되어 방영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의 집이 쓰레기로 엉망이 되어있음을 알리며 멤버들의 충격적인 반응이 그려졌습니다.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전주에 김종국의 집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며 그를 도와주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소개했습니다. 김종국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베란다에 쌓인 비닐봉지와 박스 등의 쓰레기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재석은 발코니에서 생수 24개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을 발견하며 집 정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멤버들은 집 속에서 5년 이상 된 것으로 보이는 쓰레기들을 발견하며 정리에 혼신의 힘을 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종국은 집 정리 중 명품 제품들을 발견하며 "2000만원은 나오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집 상태에 대한 반성과 변화의 결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김종국은 집에 살인미수의 혼을 느끼며 명품 선물 포장도 뜯지 않고 보관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어서 가수 김종국의 집이 쓰레기로 덮인 상태를 보여줌으로써 충격을 안긴 '런닝맨' 방송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김종국은 집안에 쓰레기가 넘쳐나고, 발암물질과 곰팡이 등의 위험물질이 존재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배우 지예은은 김종국이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히면서 집안의 더러운 상태와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종국이 냉장고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는 장면으로 인해 위생에 대한 우려가 표출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닝맨'에서 김종국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이 김종국을 비닐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놀렸음을 소개하며 방송은 마무리되었습니다.이렇게 '런닝맨'의 김종국 쓰레기집 방문 특집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김종국의 집 상태와 멤버들의 정리 활약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종국의 집 정리 레이스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감동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