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가 오는 26일 경남 양산 철도인재기술원에서 '도시철도 중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교통공사에서 지난 1월 구성한 대중교통 활성화 추진단을 기반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종시는 24일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운수회사 대표, 이응패스 체험단, 사회단체 관계자 등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응패스'와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습니다.

한편, 안성시는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저소득층까지 늘려 시행하여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25일 밝혀졌습니다.서울시는 1월 출시된 기후동행카드가 확대되고 있으며, 서울 대중교통 이용자 중 7명 중 1명이 사용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충전 건수는 756만건에 이르고 있으며, 활성화된 카드 수는 70만장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부산교통공사와 세종시, 안성시, 서울시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환경을 보호하고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상기시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