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성 안 씨가 '캡틴 아메리카' 의상을 입고 중국 대사관과 경찰서에 난입한 사건에 대한 관련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안 씨는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이 안 씨의 해외 출입국 기록을 확인한 결과, 미국을 방문한 이력이 없음이 밝혀졌다고 합니다.안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른바 '캡틴 코리아'로 불리기도 합니다.

앞서 안 씨는 미군 예비역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의 중앙정보국(CIA)에서 근무한 블랙 요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게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안 씨는 최근 마블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 의상을 입고 중국 대사관에 난입하려 시도한 사건이 있었으며, 이후 경찰에 의해 구속되어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음이 밝혀진 후에도 계속해서 '캡틴 아메리카'로 불리기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은 안 씨의 행동과 주장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따라서 윤석열 지지자인 '캡틴 코리아' 안 씨가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경찰은 안 씨의 주장과 행동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