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콘텐츠 '살롱드립2'에는 중국 출신의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와 성한빈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들은 개그우먼 장도연과 함께 유쾌한 대화를 펼쳤습니다.
장하오는 한국어 실력을 뽐내며 장도연의 질문에 "한국에 온 지 3년 반 됐다. 공부를 잘해서 한국어를 잘 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하오는 중국에서는 수능 시험에서 1등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이 영상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자신의 학창 시절 이상형으로 장도연을 지목했습니다.
성한빈은 장하오와 함께 장도연을 만나 "이상형은 장도연이에요. 학창 시절부터 그랬습니다"라며 깜짝 고백했습니다.
이어서, 장하오는 숙소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한 중에 성한빈이 게임 중에 욕을 한다는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장도연과 함께 웃음을 자아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하오는 "수능 1등보다는 '보이즈 플래닛'에서 1등이 더 영광스러울 것"이라며 자신만의 유머를 섞은 발언을 했습니다.이렇게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모습이 '살롱드립2'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장하오와 성한빈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특히 장하오의 한국어 실력과 성한빈의 장도연 이상형 고백은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살롱드립2를 통해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