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지난 25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 '흥타령'으로 시원한 보컬과 화려한 장구 연주를 선사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자춤까지 선보이며 팬들과 심사위원들을 감탄시킨 박서진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원과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의 기회를 획득했습니다.
박서진은 우승 소감을 밝히며 "국민 여러분에게서 선택받아 우승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대 현역가왕이 된 박서진은 '한일가왕전'에도 진출할 예정이며,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434,804표 중 396,359표를 받아 총점 4,574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현역가왕2' 우승으로 박서진은 1억원의 상금뿐만 아니라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의 특전도 얻게 되었습니다. 박서진은 경연 과정에서 팬들과 시청자들을 감탄시키는 무대를 펼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으며, 결승전에서는 진해성과 에녹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서진은 이번 우승으로 '한일가왕전'에도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고, 팬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더욱 힘을 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매 라운드에서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감동시킨 박서진은 이제 2대 현역가왕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음악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습니다.적으로 박서진은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과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음악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