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인 '현역가왕2'가 대단원을 장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최종 1위에 올라 '장구의 신'이라 불리는 박서진씨가 차지했습니다.

이날 생방송된 최종회에서는 박서진씨의 역대급 장구 연주와 시원한 보컬이 팬들과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박서진씨는 "장구 연주로 많은 지적을 받았지만"이라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이로써 박서진씨가 '현역가왕2'의 2대 가왕으로 영예를 안았습니다.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에 따르면, 박서진씨는 총합 2,434,804표 중 396,359표를 획득하여 총점 4,574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시즌1보다 16만표 이상 증가한 성적으로, 박서진씨의 역량을 충분히 입증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15.1%, 전국 시청률 13.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또한, 최종 순위 발표에서는 2위에는 진해성씨, 3위는 에녹씨가 각각 올랐습니다. 다른 참가자들도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최종 6위에는 최수호씨가 올랐으며, 트로트 대세임을 입증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역가왕2'는 현역 트로트 가수들 간의 경연으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현역가왕2'는 박서진씨의 2대 가왕 등극으로 메이저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여러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팬들의 열렬한 지지에 의해 완성된 음악 프로그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역가왕2의 최종 우승을 축하하며, 모든 참가자들의 향후 활약을 응원합니다.